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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게이머들의명언(?)첫번째

김해인1
작성일 8일전 | 조회 7 | 추천 0 | 비추천 0


부진이라기 보다는 지금이 내 실력에 맞는 성적이다.지금의 성적이 부진이 아니라,다른 사람에 비해 내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.
-변길섭


(경기가 끝난 후 여성팬이 눈물을 흘리자)나는 여자를 울리지 않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는데 알지 못하는 사이에 목표를 깨뜨린 것 같다.
-스타리그 진출 인터뷰에서 차재욱


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었다.
-스타리그 예선 통과 후 서지훈


4개로는 부족하다.
-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4개상 시상 후 최연성 인터뷰


나의 스피릿은 여전히 살아있다.
-박지호


이젠 우리도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를 먹을 수 있겠다
-르까프 창단 인터뷰에서 조정웅 감독


난 그저 20명이 맛있게 차려준 밥상에서 맛있게 밥을 먹은 것밖에 없다.
-그랜드파이널에서 SKT1 우승 후 MVP 박용욱


박성준이 임진록을 만들겠다고 말했는데,그것은 곧 3:2로 지겠다는 것과 같다.
-최연성


나는 e네이쳐톱의 주전 선수다. 지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.
-서기수


한동욱은 ‘찌르기’를 잘하는 검(劍)과 같은 선수다. 그에 비하면 난 힘을 모아 한 번에 해결하는 도(刀)와 같다.
-최연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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